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0-08-11 12:23

함평소방서,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태풍 대비 ‘총력’

함평소방서,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태풍 대비 ‘총력’

지난 7일부터 지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함평군 곳곳에 크고작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함평소방서는 전 직원이 피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호우경보가 7일 밤 발효됨에 따라 함평소방서는 내‧외근자 비상 근무체계를 가동, 가용소방력의 1/5을 비상소집, 8일 아침 비상2단계로 격상해 가용소방력의 1/3이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 대응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평소방서는 17건의 인명구조 출동으로 44명 구조, 주택 및 토사낙석, 도로장애 등 안전조치 35건, 급‧배수지원 13건 등 총 60여건의 군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제75주년 광복절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순국선열 얼 기리며 감사, 존경의 뜻 담아 위문금 전달

제75주년 광복절기념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0일 제75주년 기념 광복절을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들을 찾아 대한민국의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의 얼을 기리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담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현재 영광군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4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매년 삼일절, 광복절에 독립유공자 유족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생활할수 있도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위문해오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독립유공자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다는 것을 항상 상기하고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드린다”며 “나라사랑의 소중함을 상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함평군, 호우 피해지역 긴급방역실시

10일 수인성 감염병 예방위해 9개 읍면 경로당과 피해가구

함평군, 호우 피해지역 긴급방역실시

함평군보건소(소장 정명희)가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10일 함평군에 따르면 보건소는 이날 집중호우에 따른 수인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침수피해를 입은 지역 9개 읍면 경로당과 피해 가구에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특히 비교적 큰 피해를 입은 함평 5일 시장 일대와 이재민 대피소(경로당) 7개소, 침수주택 60여 가구에 대해서는 방역차량 2대와 수동분무기 8대를 활용해 분무 연막 소독을 하는 등 꼼꼼한 방역체계를 유지했다.

영광예술의전당 8월15일부터 운영 재개

영화상영 등 관람객 회당 100명 제한

영광예술의전당 8월15일부터 운영 재개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코로나19로 그동안 휴관중이던 영광예술의전당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8월15일부터 영화상영 등 부분운영을 재개하는 영광예술의전당은 7월26일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로 전환됨에 따라 영화만 상영한다. 관람객이 따라야 할 정부지침은 ▲QR코드 전자출입부 또는 수기 출입명부 작성, ▲출입 시 증상여부 확인(발열체크), ▲이동하거나 줄을 설 때 2m(최소 1m) 이상 간격유지,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및 음식물 섭취 자제하기, ▲입장권 구매 시 가급적 온라인 사전 예매하기, ▲관람 시 좌석은 지그재그로‘한 칸 띄어 않기’로 착석 등이다.

함평군, 수해피해 농가에 농업용 미생물 긴급지원

바실러스‧유산균‧효모균 등 3종 6천 리터 긴급지원

함평군, 수해피해 농가에 농업용 미생물 긴급지원

지난 7~8일 광주‧전남지역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인해 시설하우스 등 각 농가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함평군농업기술센터가 8일부터 지역 수해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농업용 미생물 3종(바실러스‧유산균‧효모균) 6천 리터를 긴급 지원한다. 함평군에는 지난 이틀간 총 287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내려 노지 작물과 시설 작물 모두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군은 빠른 복구를 위해 농촌지도사를 통한 각종 병해충방제 지도에 나서는 등 피해 작물 현장 긴급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함평군 공무원, 긴급복구 작업 나서

100여 명의 이재민과 20억 원의 재산 피해액 발생

함평군 공무원, 긴급복구 작업 나서

지난 7~8일 이틀간 호남 지역에 강한 비가 집중되면서 전남 곳곳에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9일 이상익 군수를 비롯한 전남 함평군 공무원들이 휴일도 반납한 채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긴급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함평군은 지난 7일 오전 11시 40분께 호우특보가 발효된 이후 이튿날까지 총 287mm에 달하는 집중호우가 내렸으며, 이 비로 인해 국도 23‧24호선을 비롯한 도로 3개소 일부가 한때 통제되고 주택‧건물 100여 채와 농경지 1300ha가 침수되는 등 100여 명의 이재민과 총 20억 원의 재산 피해액이 발생했다.

장성군, 푸드플랜 농가 조직화 속도 낸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푸드플랜 마을 순회 좌담회 재개

장성군, 푸드플랜 농가 조직화 속도 낸다

장성군이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농가 조직화에 나섰다. 군은 지역 푸드플랜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하기 위해 ‘푸드플랜 마을 순회 좌담회’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군은 10일부터 다시 좌담회를 열고 9월까지 329개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장성 푸드플랜의 중간지원조직인 먹거리사업단과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지원팀이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 푸드플랜과 로컬푸드 참여 사례 등을 설명해준다. 또 영농 현황 파악을 위한 기초 조사와 푸드플랜 참여 농가 모집 활동도 펼친다.

함평군,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릴레이 캠페인 동참

함평군, 목포대 의과대학 유치릴레이 캠페인 동참

함평군(군수 이상익)이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를 기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 자리에서 이 군수는 “함평을 비롯한 전남 서남권은 65세 이상 고령인구와 응급환자 비율 등이 높은 대표적인 의료 취약지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의과대학이 없어 많은 주민들이 일상적인 의료혜택을 거의 누리지 못했다”면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서는 목포대 의대 설립이 필수적인 만큼 유치 확정까지 청와대 국민청원 등 범군민적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군남면보건지소 개소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질 군남면보건지소 개소

군남면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군남면 보건지소를 신축하고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8월7일 개소식을 간소하게 치렀다. 군남면보건지소는 2019년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총공사비 9억7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고 연면적 440㎡ 지상2층의 규모로 지난 7월 준공, 일반과, 치과, 한의과 등 3개과와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군남면은 65세 이상 인구가 49.1%에 달하며, 읍·면 중에서 노인인구 비율이 높은 초고령화 지역으로 1개 남은 의원마저 폐업함에 따라서 의료자원이 전무한 상태였다.

영광군,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농협중앙회와 함께 농가 희망 봉사활동

영광군,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 전개

영광군(군수 김준성)과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가 6일 불갑면 용산마을에서 독거노인, 장애인, 농업인 4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마을에 사랑의 PC, 공기청정기, 코로나19 방역제품과 생활용품 등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김준성 영광군수, 이개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해 40여 명의 농협 농가희망봉사단 등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농업인 복지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으며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나눔경영활동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

특조법, 8월5일부터 2년간 한시적

영광군,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지난 8월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8월1일부터 보증인 선정절차에 착수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시행되는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법(특별조치법)은 자격보증인 제도가 처음 도입됨에 따라 법정리별 또는 행정리별로 법무사를 자격보증인으로 위촉해 신청인과 다른 보증인에게 자료나 의견제출 또는 출석을 요청하여 구 보증 내용의 진실여부를 확인 후 보증서를 작성하도록 했다.

영광군, ‘방치 선박 제로화’ 시동

해안에 장기간 방치 폐선 2척 직권 처리

영광군, ‘방치 선박 제로화’ 시동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해양환경 오염을 유발하고 바닷가 경관을 심각하게 저해하는 방치폐선 2척을 직권 처리했다고 7일 밝혔다. 영광군에 따르면 홍농읍 칠곡항에 방치된 5톤급과 염산면 월평항의 20톤급 폐선은 금융권 압류 등 소유권 정리에 어려움이 있어 장기간 방치돼 있던 폐선이 해양 오염 등 2차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소유자 확인과 직권 제거 공고 등 신속한 행정절차를 통해 직권으로 처리했다. 방치선박 처리 절차는 소유자를 파악해 스스로 폐선토록 유도하지만, 파악이 안될경우 관련법에 따라 공고 후 제거한다.

장성군, 누리집에 ‘청년정책 통합정보 게시판’ 신설

생활‧복지부터 취‧창업까지 유익한 정보 ‘가득’

장성군, 누리집에 ‘청년정책 통합정보 게시판’ 신설

장성군이 누리집에 ‘청년정책 통합정보 게시판’을 신설했다. 각 기관의 사이트나 블로그, 배너 등에 흩어져 있던 청년정책 관련 정보들을 한곳에 모아,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게시판은 장성군 누리집에 접속한 후 화면 하단에서 ‘청년복지’ 아이콘을 선택하거나 상단에서 분야별 정보→복지→청년지원정책을 찾으면 된다. 서비스 정보는 ▲생활‧복지 ▲주거‧금융 ▲취업‧창업 ▲기타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 사이트 모음의 4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다. 지원 사업별 자격 조건과 지원 내용, 연락처 등의 요약정보가 담겨 있으며, 해당 사업의 시행처가 함께 링크되어 있어 세부 정보를 얻기에도 수월하다.

장성군, 축령산에 ‘하늘숲길’ 조성

200억원 규모 ‘노령산맥권 편백숲 공간재창조사업’ 일환

장성군, 축령산에 ‘하늘숲길’ 조성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조림지인 장성 축령산 편백숲 일원에 숲 위를 걷는 데크길이 새롭게 조성된다. 장성군은 축령산 등산로 일대에서 총 38억원 규모의 ‘축령산 하늘숲길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올해 초 사업 대상지에 대한 현황 조사를 마치고 전담반을 구성한 데 이어 타 지역 벤치마킹과 주민대표 의견 청취, 자문위원 구성 등의 과정을 거쳤다. 사업 대상지는 서삼면 추암리 산24-68 일원이다. 치유의숲 방면 등산로에서 시작해 대덕 화장실 앞 공터까지 약 900m 가량의 편백숲을 가로지르며 이어진다.

행사안내

여론광장

진행 중인 여론광장이 없습니다.

더보기

최근 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