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군수 강종만)이 3월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23’에 참가해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홍보관을 운영했다.
현대, 기아, 볼보 자동차 등 150개사 450부스로 구성된 ‘EV 트렌드 코리아’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코엑스, 한국전지산업협회가 주관하며 서울시가 후원하는 전기자동차, 배터리 전시회다.
영광군은 엑스포 홍보영상을 상영하며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쳐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아 전시회에 참가한 e-모빌리티 관련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참가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펼쳤다.
한편,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30개국 2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e-모빌리티 전시·판매 및 시승체험, 수출상담회, 학술행사와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자작 경진대회, 미래인재 과학축전, 메이커페스티벌, 자율주행·드론체험, 블랙이글스 에어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쳐 많은 관람객이 참여하는 성공적인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가 되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