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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3세대가 책 읽기로 소통의 장 마련

자원봉사활동 중 제일 의미있는 시간

기사입력 2019-08-16 20:22 최종수정 2019-08-16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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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816일 영광군노인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1113 책읽기 캠페인을 운영했다.

 

이 캠페인은 광주시남구 생각쟁이작은도서관 시나브로문예협동조합과 연계해 진행했으며 책을 통해 반짝반짝 빛날 우리의 꿈을 함께 만들어 가고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자는 취지에서 기획하고 운영되며 ‘1113 책읽기1기관(가정), 1작가, 1, 3세대(3명이상)가 함께 선정된 도서를 읽고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캠페인은 영광군노인복지센터 어르신 30여명과 청소년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해 어르신들께 책 읽어 드리고 이야기 나누기, 선물 주머니 꾸미기, 함께 트로트 부르기, 청소년들이 손수 만들고 준비한 사랑의 편지와 선물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1세대와 3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선물주머니를 꾸미고 책 읽기 등을 통해 소통의 장이 됐다.

 

청소년들은 어르신들이 수줍게 웃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이 귀여워요”, “그동안 했던 자원봉사활동 중에서 제일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등의 소감을 남겼다.

 

영광함평장성인터넷뉴스 (yhinews@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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